1박 2일 상쾌한 겨울바다 구경~ 대부도 기행기 - ① 출발

with 일상... 2013. 2. 26. 13:14

래간만에 좀 먼 곳에 나왔어요~

친구들과 개강하기 전 엠티 한번 가자고 해서 나오게 된 대부도~

아르바이트로 인하여 전 준비에 전혀 참석하지 못한채로

친구들이 어디로 갈까 은근 기대를 하면서...ㅎ


일단 우리 학교인 인하대 정문에서 38번? 5-1번? 둘 중 하나의 버스를 타고 도착한 옹진군청.

학교에서 버스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이건만,

학교와는 느낌이 다른

마치, 언덕에서 숲으로 들어온 느낌이랄까요?


약간 자연에 더 가까운 곳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옹진군청의 모습~ 


인천이 공장지대가 많아서 그렇게 공기가 좋지 않은데도, 이 정도만 되어도 약간 트인다는 느낌을 

받게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서 나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니 요 정도라도 자주 나와야 할 것 같네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버스~

대부도로 이동하기 위해선 790번 버스를 꼭 타야 하더라구요~

지금은 이렇게 약간은 널럴하게 앉아서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며 가지만,

이 상태로 2시간을 달려야 도착하는...ㅡㅅㅡ;;;

그  2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왕래를 할지...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 이렇게 앉아서 간다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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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차한잔 2013.02.27 17:38 ADDR 수정/삭제 답글

    엠티라 부럽기만 하네요~
    몇년전에 가본건지 ㅋㅋㅋ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3.02.28 08:43 신고 수정/삭제

      ㅎㅎ저도 꽤 오랜만에 모였어요~ㅎㅎ

  • Favicon of http://196.saxbycoffer.com/mkbags.php BlogIcon Michael Kors outlet 2013.07.11 14:21 ADDR 수정/삭제 답글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