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것 같은 중고 노트북을 새로 구매했어요~^^

with 일상... 2013. 3. 5. 14:36

상 블로그나 다른 여러 활동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니,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가볍고 소음없는 작은 노트북이더라구요^^

넷북을 살까 했었는데, 또 제가 여러 프로그램들을 다루다 보니,

넷북은 그 성능을 따라가지 못할 거 같고...

그래서 어디 괜찮은 거 없을까 생각하며, 열심히 찾아보다 발견한 노트북!!

레노버 씽크패드 E135와 만나게 되었어요^^

 

씽크패드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씽크패드 모델을 내가 쓰는 날이 올줄이야..흑흑

 

제가 산 노트북의 모델명은 E135...

일단 CPU가 아톰보다 훨씬 나으니, 자바나 다른 여러 프로그램을 돌려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또한 작은 사이즈로서 1.4kg(요즘 무게에 비하면 좀 묵직한 편이죠;;)의 노트북을 구할 수 있게 되어서...

그것도 저같이 돈 못버는 대학생이 쓰기 좋게 30만원대로...ㅎ

물론 중고로 구입했지만, 일단 봤을때부터 키스킨의 때만 조금 제외한다면,

굉장히 새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보자마자 당장 산다고 했었지요^^

 

현재 무료 백신프로그램의 2인자 아비라(Avira)를 깔고 있는 모습이네요^^

배터리가 굉장히 오래가더라구요^^ 거의 6시간....ㄷㄷ;;;

약간 무게가 나가는 이유가 배터리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바깥에서 휴대하면서 오래 쓰기 좋을듯 합니다.

 

씽크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저 일명 빨콩이라 불리는 건뎅;

저것과 손가락이 만나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터치패드와 같이 자기가 움직이고 싶은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시키는 수단입니다.

저것에 적응되면 터치패드 쓰기 참 힘들다던데;;;

예전부터 굉장히 매력적인 버튼이라 생각되서 이 레노버 제품들을 계속 눈독들이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이 새로 산 노트북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키감도 좋고, 아직까지 적응기간이라 windows7의 update만 아니라면

정말 완벽한 노트북이 아닐까 싶네요^^;

전부터 배터리 어댑터 합쳐서 3kg이 넘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다

이걸 넣으니, 가방속에 많은 물건들도 들어가고, 무게도 훨씬 가볍고...ㅎㅎ

앞으로 요놈과 카메라와 친해지기 위해 매일 들고 다닐듯 합니다^^

 

컴퓨터 바꾸니까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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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스마트패드 > 노트북 > 휴대용 (10~13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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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메이 2013.03.06 15:39 ADDR 수정/삭제 답글

    축하드려요!ㅋㅋ 새학기와 함께 new 노트북!
    저도 전에쓰던 넷북이 가운데 빨간색?처럼 손가락대면 마우스처럼 움직여서 편하게 잘썻는데 어느날 운명하시고 지금은 엘지제품 노트북으로 바꿨어요~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3.03.07 09:25 신고 수정/삭제

      ㅎㅎ한번 써보신 분이군요^^ 전 이번이 처음이라..ㅎ
      얼른 적응하고 있지요^^

  • BlogIcon rudnf26 2013.03.06 16:01 ADDR 수정/삭제 답글

    추카합니다용 ^^

  • 2013.03.06 22:2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3.03.07 09:26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굉장히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비교하는게 생각보다 스트레스죠~
      허나 딱 사고난 후의 그 개운함이란...ㅎㅎ

  • BlogIcon carasoul 2013.03.07 00:0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중고 놋북도 경량의 쓸만한 것들이 있군요.~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3.03.07 09:24 신고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사서 쓰다가 갑자기 선물을 받게 되서 안쓰게 된다면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