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보이는 커피전문점...좋은 걸까? 나쁜 걸까?

 

 

 

10년 이후 매년 커피전문점이 증폭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커피전문점이 아닌, 대기업에서 일반적으로 커피를 보내주는

일명 프랜차이즈만 늘어날 뿐이다.

프랜차이즈가 늘어난다해도 사람들의 수요가 줄지 않기에

계속적으로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진정으로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커피에 대해서 동네 커피숍 같은 곳을 찾아서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찾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한다.

 

커피가 맛있는 곳은

별다른 광고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사람이 모이게끔 되어있다.

지나친 프랜차이즈점들의 증가는

자영업자를 죽이는 일도 되겠지만,

우리 나라의 맛에 대한 발전 또한 무너뜨리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본다.


링크 보기

설정

트랙백

댓글

  • Favicon of http://8048.morningcallcoffeesstand.com/snapbackhat-us.php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2 05:05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