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 2012 서울 카페쇼~ - ③ 주요 행사들과 개선사항

울 카페쇼의 폐막과 함께

올 한해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가네요^^

약 한 달 남은 한 해

지금 블로그 보시는 분들도 잘 마무리 짓고 계신가요?ㅎ


오늘은 마지막으로 그 세 번째

카페쇼에서 주최한 주요 행사들과

서울 카페쇼가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서울 카페쇼의 주역! 주요 행사들


 이번 서울 카페쇼에서는 상업적인 회사들을 포함한

카페쇼 주최의 여러 행사들이 참 많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제일 먼저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쉽!



우리 나라에서 내로라 하는 젊은 바리스타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펼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짧은 시간, 즉 손님이 기다릴 정도의 시간

기본적인 에스프레소 작품들과

자신들의 창작 메뉴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이끈 행사라 할 수 있어요^^

보면서 저도 얼마나 먹고 싶었던지....ㅎ

앞에서 그냥 타주는 걸 마시며

맛을 감별해나가는 심사위원들이

살짝 쿵 부러워지는 건 왜일까요?ㅎㅎ

물론 심사하는건 별로 하고 싶지 않지만요^^


두 번째로 만나본 한국 쇼콜라티에 경연대회 또한 눈에 띄는 대회였어요.



아마추어 경기라고 하는데도

프로만큼의 실력을 고루 갖추고 있던 쇼콜라티에들의

화려한 작품 속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작품을 만드는 동안에는

자주 초콜릿을 녹이고 굳히고를 반복해야 하기에

상당히 긴 시간이 소모되어

다른 여러 가지를 위해 끝까지 보질 못해서 굉장히 아쉽네요.

뭐, 또한 자리에 비해 사람이 많아서 자세히 보지 못한 것 또한

끝까지 보지 못한 문제점 중 하나라고 볼까요?

한쪽에서만 이렇게 구경할 수 있게 하지 않고

원형으로 일반 참관자리를 배치하고,

또한 어느 정도 중간에서부터 시작한다면

멋진 쇼콜라티에 경연대회를 더 신나게 구경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또한 커피트레이닝스테이션 또한 

커피의 처음부터 끝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로스팅 과정에서부터 마지막 라떼아트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이 몰릴만 했답니다^^




그 주에서 크게 관심있었던 주제 중 하나죠^^

바로 커핑^^

커핑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

늦게 찾아와서 그런지

엄청난 인파에 밀려...

이렇게 사진으로만 감상을..ㅠ

내년을 노려볼거에요!!


마지막으로 애프터눈 티 파티^^



편안히 앉아서 티와 다식을 즐기는 모습들

왜이리 부러운지..ㅠ

오자마자 이걸 먼저 찾았을걸 그랬나 할 정도로

후회도 많이 되고 했어요^^

이것만 일찍 신청했더라면

여유롭게 커피와 티를 천천히 음미할 수 있었을텐데요^^

어쩔 수 없이 전 그냥 이렇게 사진으로만 즐길 수 밖에..ㅠ





그럼 이제 이번 서울 카페쇼에서 개선될 사항에 대하여 정리해볼까요?



1. 카페쇼는 상업적 목적 달성?!


이번 카페쇼에서 크게 눈에 띈 것 중 단연 상업적으로 나가는

참가업체들이라 할까요?

카페쇼를 계기로 하여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고자 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대형 로스터기 등을 구매할 목적이 아닌

카페쇼와 커피를 즐길 목적으로 왔기에

그러한 목적에 맞게 행동하지 못한 참가업체들에 대해서 

조금 지적하고 싶네요.

일반인이 카페를 운영하지 않는 이상

대형 로스터기를 사서 어디에 써먹을지...

카페쇼 내내 돌아다니면서 

큰 대형 로스터기만 엄청 본 것 같네요...


2. 여유 공간의 부족?!


긴 시간 돌아다니다 보면

무적체력이 아닌 이상 지치는 법

사람이 앉아 쉴 수 있는 곳이 적은 탓이었을까요?

아찔아찔한 순간까지도 벌어지는게

정말 위험해 보이더라구요.

먼저 보았던 '애프터눈 티 파티'같은 장소를

더더욱 많이 만들어 놓는다면

다욱 편안히 카페쇼를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은 이번 카페쇼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셨다면 어떠셨나요?


다음 카페쇼에서 바라는 점들도 많으시겠죠?^^


우리 나라 커피 산업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카페쇼나 다른 큰 행사들 또한

장사가 아닌 사람들을 생각하는

그런 행사로 자리바꿈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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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겨울26 2012.11.29 19:23 ADDR 수정/삭제 답글

    학과 여우 우화가 생각나네요.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소통이 안되지요.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2.11.29 23:22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저도 너무 제 생각만 한 것 같네요^^ 상인들의 마음도 이해해야하는데...ㅎ

  • BlogIcon 모즈 2012.12.01 13:46 ADDR 수정/삭제 답글

    에프터눈티파티~ 저도 저기 갔었는데 제가 보지못한게 의외로 많네요..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2.12.02 12:53 신고 수정/삭제

      티 파티를 제대로 즐기질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 BlogIcon 티다 2012.12.02 0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보느라 테이스팅도 에프터눈 티파티도 있는 줄 몰랐어요ㅜㅜ
    내년에는 꼭 구경할 수있기를..
    그리고 말씀하신 개선점도 꼭 고쳐지기를 ~~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2.12.02 12:54 신고 수정/삭제

      넵^^ㅎㅎ 카페쇼를 비롯한 우리 나라 모든 큰 행사들의 단점들이 많이 고쳐졌으면 좋겠네요^^ㅎㅎ

  • Favicon of https://bisu.tistory.com BlogIcon 비슈v 2012.12.03 17: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기 다녀오신 분들 꽤 많네요~ 전 있는줄도 몰랐는데 ㅡㅡ;

    • Favicon of https://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2.12.03 21:34 신고 수정/삭제

      ㅎㅎ저도 올해 처음 알았어요..ㅎ 근데 벌써 10년이나 되었다네요..ㅎ 내년에 꼭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거같네요^^

  • Favicon of http://15265freshbrewedcodes.com/cluk.php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3.07.14 11:51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2012 서울 카페쇼 심층분석! - ② 디저트

2012 서울 카페쇼가 벌써 마무리돼었네요...

카페쇼가 마무리 되는 걸 보면

벌써 올 해도 다 간 듯한 느낌이 드는...ㅎ


하지만 아직 다 설명치 못한

많은 사진들과 내용들은

찬찬히 훑어 봐야겠죠?ㅎㅎ


오늘은 그 두번째

커피나 차와 잘 어울리는 디져트 입니다^^





 역시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는 뭐니뭐니해도 초콜렛이겠죠?

초콜렛으로 예술작품을 펼치는 쇼콜라티에를 비롯하여

아기자기하면서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던

맛있는 초콜릿을 잊을 수가 없네요..ㅜㅠ




커피에는 케익도 잘 어울리죠^^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한 케익들이

이벤트용으로도 안성맞춤이고,

커피와 잘 어울리게 많이 달지 않은 케익들도

선보이는게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커피에 들어가는 시럽들을 이용한

과일 시럽 음료

미숫가루같이 가루로 되어

뜨거운 우유나 찬 우유에 타먹는

파우더 음료 또한 굉장히 이색적이었어요^^

얼음을 갈아서 시럽을 타서 시음을 했는데,

강렬한 과일 향과 달달한 맛이 꽤나 인상깊었어요^^

물론 제 입맛에는 너무나도 강렬해서 그게 오히려

역효과를 내지 않았나 싶네요^^

뭐니뭐니해도 전 은은한 맛의 커피나, 녹차 · 홍차가 제 입맛엔 더 잘 맞는듯 합니다^^



사실 제일 맛보고 싶었던 것중 하나였던

초콜릿 퐁듀!!

가게 앞에 열심히 흐르고만 있을 뿐

시음이나, 맛을 볼 수 없었던 게 좀 아쉽네요..ㅠ

저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에 먹지말라고 써있었던....ㄷㄷ


그 외에도

홍차나 녹차와 같이 있던 다식 코너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여러 간식들도 있어서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었어요^^


아무래도 같이 온 지인이

커피보다 먹는걸 더 좋아해서 인지,

초반에 같이 돌아다닐 때에는 커피보다

요런 디저트 쪽을 더 많이 보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중간에

잠시 자신들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전 열심히 커피구경을 했지만요^^


점점 더 열기를 가하고 엄청난 인파가 몰렸던

2012 서울 카페쇼!!

다음 번엔 마지막으로 주요 행사들과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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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2671.eastendtalking.com/nikefree.html BlogIcon nike free 2013.07.18 03:17 ADDR 수정/삭제 답글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커피의 향의 이끌림...아쉬움... - 2012 서울 카페쇼 - ① 커피

디어 당일!(토요일이었네요^^)

서울 카페쇼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이렇게 일찍 일어나

부산하게 준비 후

코엑스에 도착하니

벌써부터 엄청난 인파가 몰렸습니다^^

오늘부터 일반인 참관이 가능해서일까요?

첫인상부터 벌써 서울 카페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각종 커피의 종류부터,

커피를 볶는 로스터 및 여러 커피 기구들,

또한 커피와 함께 즐기는

여러 디져트들, 그리고 커피 외의 여러 차들까지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기에,

오늘 하루

모든 것을 보고 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한 뒤

카페쇼에 입장하였습니다.


사진도 너무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너무 많으니

좀 나눠서 얘기해 볼까요?


우선적으로 카페쇼에 왔으니, 커피가 빠질 순 없겠죠?ㅎㅎ


들어오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각 나라마다 다른 생두들이네요^^

생두들이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하지만,

그 나라의 기후와 풍습의 영향을 받아

커피 맛 또한 제각각으로 나타난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물론 로스팅 및 드립 과정에서도 맛이 조금씩 변하는 건 사실이지만요^^






사진에서 보듯 각종 커피기구들의 향연이었습니다.^^

대형 로스터기를 비롯하여,

잘 알려진 핸드드립 기구와 그라인더,

오븐으로 로스팅할 수 있는 시설이나,

황금으로 만들어진 핸드드립,

네스프레소로 잘 알려진 캡슐커피와

'에어 프레스'라 불리는 프렌치프레스 비슷한 신형 발명기구까지

정말 카페쇼라는 이름답게

커피에 관련하여 없는게 없다는 느낌을 확 받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돈만 있었다면 모든 기구들을 구매할텐데..ㅠ

괜시리 울적울적..ㅠ


그럼 이제 커피에 관련해서도 봐야겠죠?


(위치 좋고 라떼아트 이쁘게 받아서 한 장 찰칵^^)


커피 관련해서는 아쉬운 점이 많이 묻어 나왔어요..

시음에 관련하여,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서 그런 건지,

커피를 빠르게 내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작용한 걸까요?

대충 내려서 급히 먹게 되는 안타까운 점이...ㅠ


커피나 차라는게 천천히 여유를 즐기며 마시는 게

하나의 장점이 될 텐데,

너무나도 많은 카페쇼 참가 업체에 비해

공간 부족으로 인하여,

커피의 여유를 찾기 힘들었고 

커피를 시음할 수 있는 곳에서 

일명 '사람 정체'가 일어나 더욱 복잡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차라리 더 적은 업체를 받았더라도, 더 넓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천천히 마실 수 있게 해 놓았다면 더 좋았을 듯합니다.

뭐, 이런 단점이

카페쇼 뿐만이 아닌 큰 행사들의 단점이겠지만요^^



버츠가 맨 처음 시음한 건

다름 아닌 전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코피루왁!!


짧게 시음했는데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커피 중 하나에요

첫 맛은 씁쓸하지만서도 입 안에서 자연적으로 산화되듯

신맛이 점점 강렬해지는 게 매력적인 커피였답니다.

(사실 먹고나서 이 커피가 루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만요^^)


또한, 신선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드립 커피를 맛보며

정말 신선한 커피에서 나는 달콤한 과일향

상큼한 산미가 쓴 맛을 가려줘,

커피가 쓰기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던 지인조차

이 커피라면 잘 먹을 수 있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커피랍니다.


그 외에도 매력적인 커피들과, 아름다운 라떼아트들을 보며

저도 저런 경지에 오르고,

저런 커피를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점점 커피를 즐겨 마시다보니,

혀에서 커피의 맛을 더욱 잘 고루 느끼는 듯 하여,

커피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평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할까요?ㅎㅎ


글이 점차 너무 길어지네요...

읽기조차 힘들어지는 듯...ㅎ


다음번에 카페쇼에서 본 디져트에 관해서 올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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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 카페쇼 두배로 즐기기 - ② 체험하며 즐기기

일부터 아니 곧 몇 시간부터 시작되는 서울 카페쇼!

계획적으로 즐기자.


그 두번째!


아무래도 커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는 것도 좋지만

커피에 대한 소소한 지식을 체험해보고, 

커피와 차에 대해서 큰 재미를 붙여보는 것도 좋겠죠?


그러면 이번 2012 서울 카페쇼에서

즐겁게 체험할수 있는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커피 트레이닝 스테이션


                       (출처 :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


생두에서부터 멋진 커피 한잔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는지 아시나요?


저도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커피를 볶고(로스팅), 분쇄하여(그라인딩)

에스프레소, 또는 드립 커피로 내리고,

우유나 다른 여러 재료를 섞어 커피류를 만드는 것부터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라떼아트 장식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네요^^


실질적으로 커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우려면

바리스타 학원에 가야했는데

그런 곳에 가지 않고서도

여러 커피를 제조해볼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던 라떼아트 체험 또한 할 수 있으니,


또한 홈메이드 커피를 어떻게 해야 더 맛있게

만들어 먹을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기간 : 11월 22일(목) ~ 25일(일)

장소 : 전시장 내 커피스테이션(Q01)




2. 애프터눈 티 파티(Afternoon Tea Party)


                      (출처 :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


커피를 보러 오긴 했지만, 

향기롭고 강렬한 커피향에서 잠시 벗어나


녹차, 홍차 등의 향긋한 차에도 관심을 살짝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차 문화가 영국에서 발전된 만큼

영국의 오후 티 타임을 모티브로 하여

각종 차에 대해서 소개하고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하네요^^


커피도 좋지만

가끔씩 즐길 수 있는 차 또한,

수많은 종류를 가지고 있고,

매니아층 또한 튼실히 확보하고 있는 만큼,

차에 대해서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듯 합니다^^


기간 : 11월 22일(목) ~ 25일(일)

장소 : 전시장 내 티 파티장(Q08-1)




또한 크게 카페쇼 내에서 주최하는 행사들 외에도

각종 참가부스들에서 각종 이벤트를 하고,

시음행사 및 여러 많은 이벤트를 열 테니,


체험 행사가 적다고 아쉬워 하시지 마시고,

천천히 돌아보면서 즐기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커피를 좋아하고, 커피의 진실함을 맛보고 싶은 버츠였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서울 카페쇼 부스 배치도 입니다^^(여기 사진 상으로는 잘 안보이네요...ㅠ)

자세한 건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http://www.cafeshow.com)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ㅎ


그럼 내일부터 있을 카페쇼에서 다같이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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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차한잔 2012.11.23 00:02 ADDR 수정/삭제 답글

    카페쇼 저도 가보고 싶은데 ~ 주말보단 주중이 나은것 같아요~
    사람들 때문에 구경제대로 할 수 있을까나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burtsbreather.tistory.com BlogIcon 버츠 2012.11.23 10:58 수정/삭제

      음 그렇긴 한데 주말에 더 재밌는게 많이 하는 듯 해서요^^특히 토요일에요..ㅎㅎ

  • Favicon of http://3997.sacresgion511.com/nhlca.php BlogIcon nhl jerseys 2013.07.12 09:03 ADDR 수정/삭제 답글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2012 서울 카페쇼 두 배로 즐기기^^ - ① 보고 즐기기

써 이틀 뒤부터 시작되네요^^ 서울 카페쇼~


이틀 전인데도 

그 곳에서 여러 커피들과 

그에 따른 문화들을 접해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거려요.


허나 그냥 정처없이 떠돌기보다는

어느 정도 꼭 보고 가야할 수많은 행사들을 먼저 알아봐야 겠죠?


무작정 가는 것도 좋지만 

1년에 한번 밖에 없는 행사!

많은 것을 배워가고 알아가고자 하는 버츠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네요^^


그럼 버츠가 추천하는 꼭 봐야할 행사가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까요?

보고 즐기는 것들과 체험해보며 즐겨야 할 것들로 나눠봤습니다^^




1.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쉽



(출처 :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


2002년부터 카페쇼의 역사와 함께 매년

수많은 바리스타들이 실력을 겨루는

한국 바리스타 챔피언쉽!


수많은 바리스타들의 엄선된 커피들을 보고,

새롭게 개발된 커피를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인 볼거리가 아닐 수 없겠네요^^


이 대회를 수십번 시도하며 우승하기 위해 준비해온

한국 바리스타들을 응원하면서

어떤 새로운 메뉴가 탄생할지,

또한 어떤 커피가 내게 매력적으로 다가올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기간 : 11월 23일(금)~25일(일)

장소 : Coex 3층 홀 D 내부 특별 전시장(Q09)




2. 마스터 오브 커핑



(출처 :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


피를 즐기는데 있어서 

커피의 표면적, 그리고 숨겨진 맛들을 제대로 느끼고,

감별해내는 방법이 바로 커핑(Cupping)인데요.

이러한 커핑을 수행하는 커퍼(Cupper)들이,

자유자재로 여러 커피들을 음미하며

각 커피들의 향과 바디감, 플레이버들을 비교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커피에 대해서 좀 더 심오한 맛의 세계로 빠지고픈 

버츠에게 있어서

이번 카페쇼에서 가장 기대가 많이 가는 대회입니다^^


커피에 대해서 거의 몰랐을지라도,

여기서 커퍼들을 보고 평가하는 방법들도 배워가고,

자신도 저런 맛을 느낄 수 있는지,

자신이 평가한 맛과 비슷한지를 생각해본다면,

커피에 대해서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간 : 11월 24일(토)

장소 : COEX 3층 홀 C, D, E 전시장 내 특설무대





3. 한국 쇼콜라티에 경연대회



(출처 : 서울 카페쇼 홈페이지)


피와 함께 먹는 간식 중 즐겨찾는 게 있다면

그 중 초콜릿이 1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한 초콜렛들을 이용하여 예술의 혼을 불태우는

쇼콜라티에(Chocolatier)들의 경연대회가

서울 카페쇼에서 열린다네요^^

이번에 모든 잡생각을 떨쳐버리고

달콤한 초콜릿 향기에 푹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기간 : 11월 23일(금) ~ 24일(토)

장소 : 코엑스 3층 홀 D 한국쇼콜라티에 경연대회장





이상 볼거리가 가득한 서울 카페쇼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내일은 볼거리가 아닌 즐길 거리^^

 커피나 차, 커피와 함께 먹는 간식을 

꼭 한번 체험해봐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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